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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등 강원일보 응원” 강원 당선인 다함께 300만 구독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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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교례회 ‘강원일보 300만 달성’ 화제

‘6·3 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강원발전 교례회’가 8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우상호 도지사 당선인, 강삼영 도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대표들과 이철규·허영 국회의원, 조창진 G1방송 회장, 박진오 강원일보사장을 비롯한 지역 언론사 대표, 도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임도혁기자

전국 지역 언론 가운데 유일하게 모바일 구독자 300만 명을 달성한 강원일보의 대기록에 6·3지방선거 당선인들의 축하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는 8일 춘천에서 열린 ‘6·3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강원발전 교례회’에서 강원일보 신문 지면을 통해 우상호 도지사 당선인, 강삼영 도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한 18개 시·군 단체장 및 광역 의원 당선인 들과 모바일 구독자 300만 명 돌파 소식을 공유했다. 현재 강원일보 채널의 연간 순방문자 수는 8,000만 명, 연평균 페이지뷰는 2억 뷰 이상에 달한다. 

이날 교례회에서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은 “오늘로 강원일보의 모바일 구독자가 강원특별자치도민의 2배인 300만 명을 넘어섰고 이는 전국 지역 언론 중 유일하다”며 “300만 명의 구독자들에게 당선인들의 활약을 생생히 보도하겠다”고 응원했다. 인사말 도중 ‘강원일보 모바일 구독 300만 명 달성’ 소식이 나오자 당선인들은 다함께 박수갈채를 쏟아내며 대기록을 축하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강원일보의 모바일 구독자 300만 명 달성은 강원일보의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토대로 쌓은 지방 언론사의 기념비적 급자탑”이라며 “초일류도시로 나아가는 춘천시의 소식을 앞으로도 전국, 전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 달라”고 축하했다.

4선에 성공한 정재웅(춘천)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은 “81년 역사와 전통을 지닌 강원일보가 모바일 구독자 300만 명 돌파로 강원도 대표 언론을 넘어 전국 대표 언론으로 우뚝 섰다"며 “도민의 알권리 실현을 위해 앞장서온 강원일보를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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