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마다 유권자들의 지지호소를 위해 설치됐던 선거 현수막이 선거이후 쓰레기로 쌓이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춘천시청 건축과 직원들이 8일 춘천시 근화동 현장사무실에서 수거한 선거 현수막을 정리하고 있다.
사회일반
선거철마다 유권자들의 지지호소를 위해 설치됐던 선거 현수막이 선거이후 쓰레기로 쌓이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춘천시청 건축과 직원들이 8일 춘천시 근화동 현장사무실에서 수거한 선거 현수막을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