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섭 영월군이장연합회장은 “단종의 충절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풍경이 살아 숨 쉬는 영월에서 도내 4,500여 이·통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게 돼 뜻깊다”며 “주관 기관으로서 손님들이 영월의 자연과 역사, 영화 속 명소를 직접 느끼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마을을 위해 헌신해온 동료들이 짧은 시간이나마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영월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