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동해시는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부터 12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운영한다.
시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해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외식업 49개소, 개인서비스업 8개소 등 총 57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관리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TMAP) 등 주요 지도 플랫폼에서 ‘착한가격업소’를 검색하면 주변 업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시민과 공공기관, 유관기관의 참여를 통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성빈 시 경제과장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통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