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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동해선 타고 청정 강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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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회장:안정태)는 14일 전통 어촌 민속축제인 ‘광안리어방축제’가 개최된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축제 및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회장:안정태)는 14일 전통 어촌 민속축제인 ‘광안리어방축제’가 개최된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축제 및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정태 회장을 비롯한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회원들과 오정환 동한상사 대표, 수영구장애인복지관 정수정 관장, 박혜지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축제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과 부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원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태백 ‘해바라기축제’, 인제 ‘여름愛 인제愛 빠지다 축제’, 영월 ‘동강 리버버깅축제’, 강릉 ‘경포 썸머 페스티벌’, 양구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등 강원자치도 대표 여름 축제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탰다.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는 부산 지역에서 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과 다양한 문화 행사,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안정태 회장은 “지친 몸과 마음에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할 여행지는 강원도”라며 “강원의 아름다운 산과 시원한 계곡, 푸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즐겁고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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