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교2동(동장: 홍수연)은 지난 12일 주민센터에서 새마을협의회 회원 12명으로 구성된 교2동 자율방역단 방역소독’발대식을 가졌다.
여름철 무더위와 습한 날씨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매주 1회 관내 전역을 순회하며 방역 활동을 진행하는‘교2동 자율방역단 방역소독’을 운영한다.
홍수연 교2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방역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철저한 방역활동을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