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강원대병원 강원첨단연구지원센터, VENTANA DP200 장비 교육 세미나 개최

장비 시연…인공지능 암 예측 모델 개발 박차

◇강원대병원 의생명연구원 강원첨단연구지원센터 혁신바이오마커 및 이미징 코어는 디지털 병리 연구 인프라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2일 ‘VENTANA DP200 장비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원대병원 의생명연구원 강원첨단연구지원센터 혁신바이오마커 및 이미징 코어는 디지털 병리 연구 인프라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2일 ‘VENTANA DP200 장비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로슈진단의 VENTANA DP200 장비 소개 및 슬라이드 스캔 시연 △Baro AI의 디지털 병리 AI 서버 및 소프트웨어 활용 방안 발표 △문기원 강원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의 디지털 병리 데이터베이스 구축 계획 소개가 진행됐다.

병원은 주요 고형암 환자의 병리 슬라이드를 고해상도 디지털 이미지로 전환한 디지털 병리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암 예측 모델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허영 강원첨단연구지원센터장은 “디지털 병리 기술은 인공지능 기반 정밀의료 연구의 핵심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첨단 연구장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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