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서장:김환경)은 지난 11일 연안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지역연안사고 예방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와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시, 삼척시, 울릉군 등 지자체와 해군1함대, 육군제23경비여단 등 군 관계자, 가톨릭관동대학교 해양경찰학과 교수 등 학계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동해해경(서장:김환경)은 지난 11일 연안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지역연안사고 예방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와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시, 삼척시, 울릉군 등 지자체와 해군1함대, 육군제23경비여단 등 군 관계자, 가톨릭관동대학교 해양경찰학과 교수 등 학계전문가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