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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데드크로스, 국민의 분노…거부하면 데스밸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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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1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대한체육회, 방송 라이브 취재진 등의 진입과 관련해 진입 불가한 상황을 알리고 있다. 2026.6.16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데드크로스, 이대로는 안 된다는 국민의 분노”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재판취소 포기하라는 것”이라며 “경제정책 전환하라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이어 “무엇보다 재선거와 특검 받아들이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끝까지 거부해보라”며 “데드크로스가 데스밸리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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