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준 홍천경찰서장은 18일 서석파출소에서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현장 점검 및 직원 소통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오는 19일까지 8개 지역경찰관서에서 이뤄진다.
홍천경찰서는 읍·면별 인구 구조, 지리적 특성, 범죄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범죄 및 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정준 서장은 “스토킹, 가정 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축제 및 행사장 안전관리, 여름철 태풍·폭우 등 자연 재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