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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제로타리 3730지구 총재 홍순옥 시인, 우수 작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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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제로타리 3730지구 총재 홍순옥 시인, 우수 작가상 수상

도내 최초로 여성총재로 국제로타리 3730지구 35대 총재를  역임한 홍순옥(74. 사임당어린이집 원장)시인이 지난 17일 서울에서 ‘쉴만한물가 작가회’로부터 2026년 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신의 축복이 머무는 곳’외 2편의 시가 선정됐다. 지난 2022년 시인 등단 후 꾸준한 시 창작 활동을 해온 홍시인은 지난해 12월 ‘한국어사랑세계시낭송대회’에서 오세영 시인의 ‘원시’를 낭송, 입선, 시낭송가 인증서를 취득했으며 현재 강원문인협회 시낭송위원회 시낭송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내년 봄에 첫 시집을 출간할 예정으로 많은 작품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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