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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강릉, 2026 강릉단오제 현장서 대대적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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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까모’ 포토존 시민·관광객 ‘인기’

  FC강릉이  20일 fc강릉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50여명이 2026 강릉단오제 현장에서 홍보활동을 펼치며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구단의 공식 마스코트 ‘까모’를 활용한 포토존은 어린이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 관광객들까지 몰리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포토존을 찾은 방문객들은 까모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고, 현장 곳곳에서는 FC강릉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밝은 웃음과 열기가 가득했다.

 FC강릉은 구단 비전과 경기 일정을 소개하고, 홍보물품 부채를 배부하는 등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대표 스포츠 구단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임다한 FC강릉 감독은 “강릉의 자랑인 강릉단오제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FC강릉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 강릉의 자부심이 되는 구단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FC강릉은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참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팬 친화 활동을 통해 시민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구단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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