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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군민과의 소통의 날’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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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2시 이음터에서 직접 상담

◇홍천 이음터 (사진=홍천군청)

 

【홍천】신영재 홍천군수 당선인이 24일 오후2시 이음터에서 ‘군민과의 소통의 날’ 을 다시 운영한다.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날은 민선 8기 공약으로 2023년 9월부터 시작했고, 6·3지방선거 운동기간에 잠시 중단 됐다. 신 군수는 재선 성공 이후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다시 주민과의 면대면 소통에 나섰다. 

홍천전통시장 안에 있는 이음터는 군청 직원이 상주하며 민원을 수렴하는 공간으로 민원 상담 건수는 2023년 111건에서 2025년 351건으로 증가했다. 

신영재 군수는 “군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들으며 열린 행정 기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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