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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곰기 볼링대회 우승자 프로필]여고부/신남정(횡성여고)양

차세대 강원볼링을 대표하는 기대주로 이름을 알린 횡성여고 신남정이 여고부 우승을 차지하며 강원볼링 유망주를 발굴하는 태백곰기와 본격적인 인연.

볼링 명문 횡성 대동여중 2학년 때 볼링이 하고 싶어 직접 볼링장을 찾아갈 정도로 하고자 하는 의욕이 강해 기량도 일취월장한 케이스.

신장 170㎝에 이르는 큰 키에서 나오는 강한 쇼트훅과 어린 나이임에도 승부처에서 긴장하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이 장점으로 이는 일반인들도 놀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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