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곰기 시·군대항 볼링대회 남자개인종합 우승을 거머쥔 이형태(40)씨는 올해 도민체전 볼링 마스터즈 우승을 차지한 원주시 대표 선수.
운동신경이 좋은 이씨는 1993년 군 제대 후 당시 유행하던 볼링을 취미로 삼아보기 위해 볼링공을 만진 것이 17년째 선수생활을 하게 된 계기라고 소개.
이 씨는 “개인사업 때문에 대회 출전이 불규칙하지만 태백곰기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만큼 내년에도 시간을 내 2연패에 도전하겠다”고 강조.
스포츠일반
태백곰기 시·군대항 볼링대회 남자개인종합 우승을 거머쥔 이형태(40)씨는 올해 도민체전 볼링 마스터즈 우승을 차지한 원주시 대표 선수.
운동신경이 좋은 이씨는 1993년 군 제대 후 당시 유행하던 볼링을 취미로 삼아보기 위해 볼링공을 만진 것이 17년째 선수생활을 하게 된 계기라고 소개.
이 씨는 “개인사업 때문에 대회 출전이 불규칙하지만 태백곰기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만큼 내년에도 시간을 내 2연패에 도전하겠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