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휘재가 여신급 미모를 뽐내는 플로리스트 문정원씨를 아내로 맞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5일 이휘재는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플로리스트 문정원씨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이휘재의 고등학교 때 은사님이, 사회는 고교 동창이 맡고 축가는 바비킴이 불렀다.
이날 하객으로는 송승헌, 박명수, 김경진, 윤혜영, 알렉스, 윤종신, 현영, 이경실, 강호동, 유재석 등 유명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휘재와 플로리스트 문정원씨는 지난 2009년 헬스클럽 트레이너 소개로 만나 1년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람둥이 이미지 이제 벗나요” “여신 잡았다! 너무 예쁘네요” “부럽다. 행복하세요” 라며 축하글을 남기고 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