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강원신용보증재단 대리(사진)는 저소득·저신용 소상공인에게 보증지원을 실시하는 등 어려운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8년 각종 특례보증이 시행된 후 자영업자 유동성 지원, 햇살론 등 저신용 및 저소득 상공인들이 적기에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재까지 1,036건, 178억3,100만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했다. 기 보증업체의 사후관리 역시 철저하게 수행해 부실 위험을 줄였다.
현재는 보증 및 부실처리 업무를 맡고 있으며 투철한 사명감과 직업정신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