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한강과 함께한 삶과 애환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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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한강사진전 개막

도와 강원미래전략연구소, 한국수자원공사 강원지역지사가 주최하고 강원일보사와 강원일보 사진동우회 등이 함께 마련한 제9회 한강사진전이 15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개막식을 갖고 순회 전시에 들어갔다.

앞서 제20회 강원환경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던 이희종 강원일보사장과 박재복 도 녹색국장 등은 사진 전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테이프 커팅을 하고 전시회를 축하했다. 한강 사진전은 과거 한강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서민들의 삶과 애환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 등 사진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요즘 주민들이 직접 한강과 관련된 사진을 찍고 후대에 남기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신형철기자 chiwoo100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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