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교육과 만나다'
박점희·은효경 전문가 펴내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하는 게이미피케이션 수업을 소개한다.
박점희, 은효경 교육전문가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보드게임, 교육과 만나다'를 펴냈다.
이 책은 교육에 게임의 요소를 결합한 게이미피케이션 수업 지도서로 인성·역사·사회 등 다양한 주제별로 보드게임을 활용해 학습자의 자발적인 수업 참여를 유도하고 학습 동기를 높여준다. 교육지도자들이 게이미피케이션을 이해하고 교육에 수월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참고서다. 게이미피케이션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지루한 학습 내용을 즐거운 놀이와 활동으로 바꿔 나가면서 학습자를 몰입시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재미뿐만 아니라 글을 쓰고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게임 규칙을 따르면서 사회성도 습득 할 수 있다.
책은 총 9장으로 나뉘어 있다. 인성, 동화, 역사, 사회, 진로, 문학, 뉴스, 사고, 경제 등 사회 모든 분야를 전반적으로 다룬다.
저자 박점희와 은효경은 교육전문가이자 '신나는 미디어교육'의 대표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강의를 하고 있다. 애플북스 刊.248쪽. 1만9,500원.
이하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