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강릉시 주문진읍 영진해변 '도깨비' 방사제 주변에 중장비가 투입돼 해안침식으로 무너져 내린 백사장에 모래를 붓고 있다. 이곳은 지난 2월12일에 이어 5월20일 해안침식으로 무너져 내렸다.
강릉=권태명기자 kwon80@kwnews.co.kr
사회일반
2일 강릉시 주문진읍 영진해변 '도깨비' 방사제 주변에 중장비가 투입돼 해안침식으로 무너져 내린 백사장에 모래를 붓고 있다. 이곳은 지난 2월12일에 이어 5월20일 해안침식으로 무너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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