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간 알레르기 질환을 연구해 온 조상헌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전문의가 강원도민을 위한 건강정보를 일러준다.
G1방송은 18일 오전 10시 ‘TV자서전-명의'에 조상헌 교수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는 인식조차 없었던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또 알레르기 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조 교수의 행보를 살펴보며, 인생은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생관도 들어본다.
이현정기자
40여년간 알레르기 질환을 연구해 온 조상헌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전문의가 강원도민을 위한 건강정보를 일러준다.
G1방송은 18일 오전 10시 ‘TV자서전-명의'에 조상헌 교수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는 인식조차 없었던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또 알레르기 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조 교수의 행보를 살펴보며, 인생은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생관도 들어본다.
이현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