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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복지관에 디지털체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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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아이교육그룹과 업무협약
키오스크·스마트기기 체험 운영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관장:허기복)은 이달동안 복지관 로비에 디지털 소외계층의 역량강화 교육 확산을 위한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한다.

【원주】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체험존을 만들었다.

복지관은 최근 디지털 소외계층의 역량강화 교육 확산을 위한 디지털 배움터 사업을 위해 에스엘아이교육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로 무인 서비스가 활성화되며 매장 내 키오스크 도입, 온라인을 통한 기관 행정 업무 등이 이뤄지고 있지만 고령자 등 디지털 소외계층은 이같은 디지털기기의 사용을 어려워 하는 실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관은 이달 한 달 간 복지관 로비에 디지털체험존을 설치해 지역 내 디지털 약자에게 키오스크 및 스마트 기기 교육, 체험을 제공하는 디지털체험존을 운영한다. 체험을 희망하는 주민은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으로 방문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허기복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장은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체험존을 설치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가 스마트 기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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