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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대화초교 개교 100주년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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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개교 100주년을 맞은 진부초교와 대화초교 총동문회에서 100주년 기념식을 잇따라 개최한다.

제14회 대화초교 총동문체육대회 및 개교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이 10월1일 오전 10시 대화초교에서 열린다.

장정권 대화초교 총동문회장은 “1920년 10월8일 개교한 대화초교는 지난 2020년 개교 100주년을 맞았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약식으로 행사를 열고 이번에 대대적으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진부초교총동문회도 10월1일 오전11시 진부초교에서 제27회 진부초교 동문화합대잔치및 개교 100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100주년을 기념해 케이크 커팅과 기념 현수막, 박터트리기 등 동문들이 모여 개교 100주년을 기념한다.

이준창 진부초교 총동문회장은 “1920년 일제시대 개교를 했지만 공식적으로 인준이 난 해가 1922년이라 올해 100주년 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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