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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홍천강 꽁꽁축제 얼음낚시 VR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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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와 BRC, 보토 등이 공동 개발한 ‘꽁꽁축제 얼음낚시 VR체험장’이 축제장 에어돔에 설치돼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원일보와 BRC, 보토 등이 공동 개발한 ‘꽁꽁축제 얼음낚시 VR체험장’이 축제장 에어돔에 설치돼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원일보와 BRC, 보토 등이 공동 개발한 ‘꽁꽁축제 얼음낚시 VR체험장’이 축제장 에어돔에 설치돼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원일보와 BRC, 보토 등이 공동 개발한 ‘꽁꽁축제 얼음낚시 VR체험장’이 축제장 에어돔에 설치돼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홍천강 꽁꽁축제에 강원일보사 등이 마련한 VR체험이 방문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강원일보와 BRC, 보토 등이 공동 개발한 ‘꽁꽁축제 얼음낚시 VR체험장’은 축제장 에어돔에 설치돼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체험에서 인삼송어를 낚은 관광객 중 일부를 뽑아 실물 송어와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실내체험장에 몰린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신선하고 이색적인 VR체험에 관심을 보이며 폭우와 폭설로 실외 낚시터 폐장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VR체험은 홍천강에서 실제 물고기를 낚는 사실적인 몰입감을 제공하고 있어 물고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어린이들한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관광객들은 실제 야외에서 각종 전문장비를 착용한 채 낚시하고 있는 듯한 생생함에 매료되며 연신 탄성을 내뱉고 감탄했다.

김태훈 BRC 대표는 “VR 낚시는 현실감이 높은 체감형 프로그램으로 수요자들에게 생동감 있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날씨가 좋아지면 더 많은 방문객들이 VR 낚시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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