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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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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구지역 여행관계자 초청 홍보여행 실시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최근 경기·대구지역 여행관계자를 초청, 동해시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최근 경기·대구지역 여행관계자를 초청, 동해시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최근 경기·대구지역 여행관계자를 초청, 동해시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기지역 여행사 관계자 30명을 초청, 홍보여행을 실시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대구지역 여행사 관계자 35명을 초청해 추암해변과 연필뮤지엄,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등을 둘러봤다.

이번 홍보 여행을 통해 경기 및 대구지역의 여행 관계자들에게 동해시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지역 여행업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스카이사이클, 오프로드 루지, 스카이글라이더 등 동해시의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무릉건강숲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동해시의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영애 동해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은 “이색 여행상품 개발을 통해 시의 주요 관광시장인 수도권의 관광객 증가와 대구지역 관광 수요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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