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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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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규 주무관 선정돼

 【양양】양양군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군 의회 주차장 구획 재획정을 통한 주차난 해소, 청사 담장·옹벽 재설치로 안전도 제고 및 주변 경관 개선 등을 추진한 세무회계과 김찬규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사례는 지적재조사 지구 내 경계복원측량 등에 관한 적극행정을 펼친 허가민원실 김주일 주무관이 뽑혔다.

 장려 공무원으로는 효율적인 육아지원센터 운영방안을 모색한 복지정책과 박재경 주무관, 지역 어항 정비 및 개발을 위한 국비 확보에 기여한 해양수산과 전길호 연안시설팀장, 수년간 방치 쓰레기 저감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벌인 손양면사무소 김소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에게 성과상여금 가점과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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