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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버스 승강장 30개소에 발열의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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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양군은 한파에 대비해 9,800만원을 들여 버스승강장 30곳에 발열 의자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발열의자 설치 승강장은 이용객이 많은 농·어촌 지역이다. 설치되는 발열의자는 공기순환을 이용하여 적은 에너지로 효과적인 발열을 하도록 개발된 에코전기온돌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이다.

군은 현재 94개소에 발열의자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용객이 많은 곳과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외곽 지역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발열의자를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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