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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안경옥 우산초교길 상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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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옥 우산초교길 상인회장.

안경옥(50) 우산초교길 상인회장은 "원주 대표 상권 중 하나이던 우산초교길 상점가가 지금은 너무 침체된 상황"이라며 "상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우상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 전북 진안 출신. 현재 정연포차 대표 등으로 활동.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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