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리랑박물관, 2023년 기획특별전 ‘정암사 수마노탑 : 신비로운 이야기’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정선】2023년 기획특별전 ‘정암사 수마노탑:신비로운 이야기’가 5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정선 아리랑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은 국보인 정암사 수마노탑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우리의 소리를 넘어 세계의 소리로 인정 받고 있는 아리랑을 연계해 진행된다. 정암사 창건주 자장율사의 바람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전하며, 이를 중심으로 전시 스토리를 구성했다.

또 아리랑의 선율 속에서 수마노탑을 박물관에서 볼 수 있도록 수마노탑 조형물, 미디어 파사드 등을 통해 문화유산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연출했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우리 민족의 삶의 지혜와 숨결이 깃든 소중한 자산인 정선의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해 이번 기획전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리랑박물관을 통해 아리랑을 비롯하여 다양한 정선의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피플 & 피플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