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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열리는 ‘피지컬 307’ 앞두고 교관 공개…열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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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출연한 특전사 등 참여
오는 24일 강릉 강문해변서 개최

【강릉】강릉 강문해변에서 열리는 '피지컬 307' 행사의 주요 종목 및 참가자들이 공개되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20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 따르면 피지컬 307 행사의 교관으로 TV프로그램 강철부대에 출연한 해군 해난구조전대 출신의 김민수를 비롯해 특전사 오상영·최용준, 육군 제707특수임무단 오요한, 박찬규, 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 이동규, 해군 특수전전단 김민준, 방송인 최영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이드 박스 점프, 로프 쟁탈전, 1톤 운반하기 등 다양한 종목이 펼쳐지는 가운데 이들은 탁월한 신체 능력을 바탕으로 각종 종목의 원활한 진행을 돕는다.

한편 피지컬 307 행사는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이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피지컬 서바이벌 대회로, 오는 24일 강릉 강문해변 머슬비치에서 1,000만원의 우승 상금을 걸고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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