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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교동서 23톤 화물차와 승용차 충돌…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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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중

◇2일 새벽 4시55분께 강릉시 교동 경포사거리 인근에서 23톤 화물차와 프라이드 승용차가 충돌했다.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2일 새벽 4시55분께 강릉시 교동 경포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23톤 화물차와 프라이드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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