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4시55분께 강릉시 교동 경포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23톤 화물차와 프라이드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중
2일 새벽 4시55분께 강릉시 교동 경포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23톤 화물차와 프라이드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