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주)글로벌강원무역 몽골에 강원지역 소주 수출

◇(주)글로벌강원무역은 13일 양구향토기업 솔래원(대표:이이한)의 소주 맑은강원(360ml), 맑은송이(360ml) 2종 1차분을 몽골에 각각 20피트 컨테이너로 출고시켰다.

(주)글로벌강원무역(대표이사:한상운)은 몽골에 강원지역 소주를 수출한다.

(주)글로벌강원무역은 13일 양구향토기업 솔래원(대표:이이한)의 소주 맑은강원(360ml), 맑은송이(360ml) 2종 1차분을 몽골에 각각 20피트 컨테이너로 출고시켰다. 오는 19일 인천항에서 선적 및 출항한다.

(주)글로벌강원무역은 지난 3월18일 몽골 Agar Enterprise LLC와 연간 2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한상운 대표는 “강원지역 우수한 소주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향토기업인 솔래원(대표:이이한)은 무농약 친환경으로 재배한 유기농 쌀을 이용, 고품질 증류주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서포터에 이어 군납과 맑은강원·맑은송이·남이술술·송이주 등 다양한 전통주를 제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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