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3경비여단은 24~28일 강릉·동해·삼척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해안과 공중으로 침투하는 적을 가정해 실시하며, 훈련지역 일대에 다수의 군 차량 이동과 병력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부대는 이번 훈련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접수센터((033)571-6110)를 운영한다.
이상현 23경비여단 교육훈련참모(중령)는 “동해안 지역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전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