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삼척 국도서 1톤 트럭·승용차 충돌…5명 다쳐

사진=연합뉴스

22일 오전 7시2분께 삼척시 근덕면 7번 국도에서 30대 A씨가 몰던 1톤 트럭과 BMW 승용차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BMW 승용차에 타고 있던 40대 B씨 등 4명도 부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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