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평창 농촌 체험관광 수도권 홍보

【평창】 지역 농촌 체험 관광이 수도권 도시민들에게 홍보된다.

(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은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하는 ‘에이팜 쇼’ 행사에서 평창군 농촌 체험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사업단은 체험 휴양 마을, 농어촌민박, 레포츠, 특화 체험 등 4개 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로, 평창의 청정 자연과 아름다운 경관, 고랭지 농산물과 산채를 활용한 건강한 식문화를 기반으로 도시민들이 시골 민박에서 편안한 휴식과 다양한 농촌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꾸준히 홍보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촌 체험 눈동이 타투 스티커’를 선보인다. 이 스티커는 평창 농촌 체험 여행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아이템으로, 행사장의 관심을 끈다.

또 평창만의 특색 있는 농촌 크리에이티브 여행 상품인 ‘육백마지기 힐링드라이브 목공체험’, ‘알파카와 달콤 팜크닉’ 등 다양한 체험도 전시·홍보할 예정이다.

김태겸 (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 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창만의 차별화된 농촌 여행 상품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 많은 관광객이 평창을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과 편안한 휴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