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

춘천시민축구단 사회적협동조합 2025년 제 3차 임시 대의원 총회 개최

춘천시민축구단 사회적협동조합이 내년도 구단 운영 체제를 새롭게 정비했다.

사회적협동조합은 26일 제3차 임시 대의원 총회를 열고 2026년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하며 박종국·박영신씨를 신규 이사로 선임해 기존 7명에서 9명 체제로 이사회를 확대했다.

이번 총회는 ‘지역 시민과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구단’이라는 설립 취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조합 운영진과 대의원들은 구단 운영의 투명성·안정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논의했으며 시민·팬과의 참여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조합원 중심의 의사결정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앞으로 조합은 이번 결의 사항을 바탕으로 오는 2026 시즌 준비를 본격화하는 한편, 지역 사회 및 팬 커뮤니티와의 소통 강화, 조합원 중심의 운영 체제 확립에 매진할 계획이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