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지역 석회석 생산 전문 기업인 삼표자원개발(주)이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주관하는 '2025년 광산안전관리 최우수 광산'에 최종 성전됐다.
삼표자원개발은 전국 305개 광산을 대상으로 한 종합평가에서 장기간 무재해 달성, 선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안전문화 확산 노력 등 광산 안전 관리의 모든 분야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태진 삼표자원개발 대표이사는 "이번 최우수 광산 선정은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투자와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대한민국 광산 안전의 표준을 제시하는 선도적인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