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한국여성수련원 체험프로그램 ‘역대 최고 성과’

공직자 상설과정과 개인·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한국여성수련원.

한국여성수련원이 공직자 상설과정과 개인·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수련원은 올해 공직자 상설과정을 45회 운영했다. 현장 중심의 사례학습과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강좌에는 1,900명의 공직자가 참여하며 개원 이후 최대 실적을 거뒀다. 특히 KTX 광역 교통망 확대에 따라 충청권과 경상권 등 타 권역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지역연계형 체험 프로그램 ‘동해바다힐링’에도 올해 6,300명이 참여했다. 개인과 가족 단위 참여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연간 참가자 수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함영이 한국여성수련원 원장은 “공직자 상설과정과 개인·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축적된 해였으며, 교육과 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교육 플랫폼의 역할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