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강릉시니어클럽이 ‘2025년 노후준비 지원 유공’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5개 기관만 선정된 단체 표창으로, 도내에서는 강릉시니어클럽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강릉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7,45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그중 강릉시니어클럽은 2,628명을 대상으로 공익활동, 역량 활용, 공동체 사업단 등을 운영했다.
강릉시는 2026년에도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해 총 7,976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자 선발 결과는 7일 발표되며, 사업은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