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의회는 지난 2일 의회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영월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와 함께 의정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현안 해결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오는 12일부터 제32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선주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군정의 중심은 언제나 군민의 삶이며, 의회의 역할 또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