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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드론전문교육원 심경섭 원장, ‘신지식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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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 주관
드론교육 통해 지역산업과 청년 인재양성 기여 공로 인정

삼척드론전문교육원 심경섭 원장(56)이 제46회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심 원장은 지난해 12월31일 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 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신지식인 인증서를 받았다.

한국신지식인협회는 1998년부터 창의적 사고와 발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사회 각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심 원장은 ‘드론교육으로 지역산업과 미래인재를 잇다’를 모토로, 드론교육을 통해 지역산업과 청년 인재양성에 기여한

심경섭 삼척드론전문교육원 원장이 제46회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심경섭 삼척드론전문교육원 원장이 제46회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드론 교육을 통해 미래 신산업 인재 육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신지식인 선정으로 지역 기반 교육 혁신과 신기술 인재양성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심 원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드론 교육현장의 노력에 대한 평가로, 드론 교육을 통해 지역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중심의 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심 원장은 삼척고등학교를 졸업, 가톨릭관동대학교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삼척시 미로면 청년회장, 미로면 문화체육회사무국장, 삼척고 총동문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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