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가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인 마을회관의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마을회관 162개소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할 계획으로, 지난해 사전 수요 조사 결과 32개 마을에서 3억8,300만원 규모의 지원을 신청했다.
시는 면밀한 검토와 현장조사 등을 거쳐 25개소, 27건의 사업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노후된 지붕과 외벽의 보수, 방수작업, 도배 및 장판 교체, 냉난방시설 설치 및 교체, 긴급한 보수가 필요하거나 냉난방기 교체가 시급한 도계읍 차구리, 심포리, 원덕읍 호산3리 등 16개 마을 18개 사업을 1차 사업으로 선정해 주거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