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육동한 춘천시장, 국립정원소재센터 건립 현장 방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육동한 춘천시장은 7일 국립정원소재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비 165억원을 투입해 상중도 고산 일원에 국립정원소재센터를 짓고 있다. 센터는 가든몰과 전시관, 회의실 등을 갖추고 정원에 활용되는 식물과 소재의 연구·실증·전시·보급 역할을 맡는다. 이미지는 국립정원소재센터 투시도. 춘천시 제공

【춘천】 육동한 춘천시장은 7일 국립정원소재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국립정원소재센터는 정원 소재의 테스트베드이자 춘천의 정원 산업 경쟁력을 높일 시설이다. 상중도 고산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2,000㎡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 중이다. 센터는 가든몰과 전시관, 회의실 등을 갖추고 정원에 활용되는 식물과 소재의 연구·실증·전시·보급 역할을 맡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국비 165억원을 투입한다. 센터는 오는 7월 준공 후 10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육 시장은 "국가 정원 인프라가 춘천에 들어서는 만큼 앞으로 정원문화와 관련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