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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노트북 선물…후배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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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중학교 14기 변병주 동문((주)휴먼인텍 대표이사)
제53회 졸업식 후배 10명에게 학습용 노트북 전달
최현주 교장, “선배의 내리사랑에 깊은 감사”

7일 열린 미로중학교 졸업식에서 14기 졸업생인 변병주 동문(55·(주)휴먼인텍 대표이사)이 졸업생들을 위한 교육용 노트북 10대를 기탁하면서 후배사랑을 실천했다.

변 대표는 이날 졸업식에 참석해 상급 학교 진학을 앞둔 후배들이 디지털 학습환경에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졸업생 10명 모두에게 최신형 노트북이 1대씩을 선물했다.

변 대표이사는 “모교에서 배운 가르침이 사회생활의 큰 밑거름이 되었고, 후배들이 노트북을 활용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우는 당당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최현주 미로중 교장은 “선배님의 따뜻한 내리사랑이 학생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소중한 교육적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7일 열린 미로중학교 졸업식에서 14기 졸업생인 변병주 동문이 졸업생 10명에게 교육용 노트북 10대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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