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ESG 문화 확산 나선다

‘초록지구 내가 green 춘천’ 사업 2차년도 시행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은 13일 복지관서 ‘우리동네 초록지구센터 1차 네트워크 회의’를 진행했다.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은 13일 복지관서 ‘우리동네 초록지구센터 1차 네트워크 회의’를 진행했다.

복지관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ESG 활동가 양성 및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차 초록지구 내가 green 춘천’ 사업을 시행 중이다.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회의에는 1차 사업에 참여 기관 11곳과 2차 사업 신규 참여 기관 10곳 등이 참석했다. 초록지구 내가 green 춘천은 강원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된다.

변영혜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장은 “2026년은 춘천 전역으로 ESG 문화를 확산시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ESG를 실천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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