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한국배구연맹(총재:조원태)이 14일 춘천시를 찾아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50매를 전달했다.
한국배구연맹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 이영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지역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스포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람권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올스타전 관람권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층 아동·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스타전 경기는 오는 25일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은 "비연고 지역 개최로 배구 저변을 확대하고 팬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는 취지로 춘천에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프로배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