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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치 알리러 사이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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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전경주)는 지난 15일 사이판으로 출국해 김치 및 김장 전수 업무협약을 맺고 김장 봉사를 가졌다.
평창군 진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전경주)는 지난 15일 사이판으로 출국해 김치 및 김장 전수 업무협약을 맺고 김장 봉사를 가졌다.

【평창】평창군 진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전경주)는 회원 20명이 15일부터 19일까지 김치와 김장 전수를 위해 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의 가장 큰 섬인 사이판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세계적으로 김치와 김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의 대표 축제인 고랭지 김장축제를 주최하는 평창군이 김치의 세계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현지에서 김치 담그기와 김장 문화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전경주 진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매년 성공적으로 김장축제를 개최한 비법을 바탕으로 사이판에 김치와 김장을 전수하고, 김치의 맛과 효능을 현지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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