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희(54·사진)KBS춘천방송총국장은 “강원의 발전 위해 KBS의 역할 다하겠다”며 “재난주간방송사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강원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이라고 다짐. 이어 “지난해 KBS는 AI 방송 원년을 선포한 만큼, 올해도 AI를 적극 도입해 시청자의 만족감을 높이고, 다매체·다채널 시대 시청자들이 찾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
춘천 출신으로 강원고와 강원대 전자공학과를 졸업. 1997년 KBS 공채 24기로 입사해 제작기술본부 기술지원부장, 춘천방송총국 기술국장, 방송인프라본부 생방기술국장 등을 역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