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TV하이라이트-1월19일

TV하이라이트

◇EBS 세계테마기행

▣EBS 세계테마기행(19일 오후 8:40)=남프랑스 보석처럼 푸른 해안, 코트다쥐르의 도시 니스. 6,000점에 이르는 미술품을 소장한 ‘호텔 네그레스코’에서 호화로운 샹들리에부터 왕의 초상까지 다양한 예술품을 만나본다. 호텔에서 나와 걷다 보면 다다르는 마세나 광장. 일상의 풍경에 스민 예술 태양의 분수와 하우메 플란사의 ‘니스의 대화’를 감상한다. 100년 된 레스토랑에서 니스식 전통 요리를 즐기고 마르크 샤갈 국립 미술관으로 향하며 따사로운 프로방스의 햇살과 다채로운 색을 즐긴다.

▣G1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19일 오전 11:30)=익숙한 재료들의 색다른 조합으로 탄생한 이색 요리들을 배운다. 첫 번째 요리는 고기와 김치, 그리고 치즈가 만난 소고기김치말이찜이다. 양념을 털어내고 씻은 묵은지에 다진 소고기와 크림치즈를 넣고 돌돌 말아 감싼 이색 퓨전요리다. 다음 요리는 두부 사이에 고기소를 끼워 넣고 구워낸 두부고기샌드다. 달짝지근한 불고기 양념으로 밑간한 고기소를 두부 사이에 넣고 전분을 입혀 튀기듯이 구워낸다. 마지막 요리는 건강한 더덕으로 만든 이색 요리, 땅콩소스더덕무침이다. 더덕을 부드럽게 두드려 결대로 찢은 다음, 고소한 땅콩소스로 버무려 맛본다.

◇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19일 오후 8:50)=배우 하도권이 톡파원 게스트로 함께한다. 전현무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만난 동갑내기 하도권. 그는 의외의 입담으로 여행의 기대감을 높인다. 첫 목적지인 두바이 투어에서는 아랍에미리트의 전통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토후국 푸자이라가 소개된다. 이어 또 다른 토후국 샤르자의 코르파칸 폭포를 찾는다. 자연 암석을 깎아 만든 인공 절벽으로 폭포 뒤편에 레스토랑이 있다. 진짜 동굴 속으로 들어온 듯한 내부에 게스트들이 박수를 치며 감탄한다

▣KBS 2TV 개는 훌륭하다(19일 오후 8:55)=오늘의 주인공 초코의 입질에는 예외도, 전조 증상도 없다. 함께 사는 가족들을 향해 시도 때도 없이 이빨을 드러내는 초코! 특히 누나, 엄마, 할머니 순으로 만만한 상대를 골라 공격한다. 집 밖으로 나가면 초코는 거대한 ‘시한폭탄’이 된다! 지나가는 사람, 강아지, 고양이 눈에 보이는 모든 생명체가 초코의 사냥감. 누적 피해 보상금만 100만원에, 급기야 경찰 신고까지 이어진 최악의 상황! 외부 소음에 극도로 예민해 밤낮없이 온 동네가 떠나가라 짖는 초코. 무차별 입질과 동네 민폐에 지칠 대로 지친 보호자들을 위해 개훌륭 이동 사관학교가 긴급 출동했다!

◇OCN 청년경찰

▣OCN 청년경찰(19일 밤 9:00)=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 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은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된 두 경찰대생들. 목격자는 오직 두 사람 뿐! 기준과 희열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한다. 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부족한 증거로 수사는 전혀 진행되지 않는다.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에서 아까운 시간만 흘러가자, 직접 발로 뛰는 수사에 나서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마주하는데…월요일의 스트레스를 날릴 영화가 찾아온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