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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 연휴 반려동물 진료·위탁관리 안내 및 동행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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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설 연휴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반려동물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진료·영업 가능한 동물병원과 위탁관리업소 현황을 안내한다.

또 유실·유기 동물 발생 예방을 위한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도 펼친다.

연휴기간 진료·운영하는 동물병원은 33곳, 위탁관리업소는 89곳이며 강원도청 홈페이지(state.gwd.go.kr)에서 병원명·운영일·시간·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8개 시·군, 강원특별자치도수의사회 등과 협력해 역, 터미널,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반려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에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현수막, 포스터 등을 게시한다.

박형철 강원자치도 농정국장은 “설 연휴 동안 도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 진료 체계를 마련하고, 유실·유기동물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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